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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팅 관련 뉴스기사

헤드헌터의 자유와 의무

커리어앤스카우트 2013-08-27

우리가 흔히 근로자, 비 근로자라는 표현을 종종 쓰는데 쉽게 말해서 핵심은 업무의 종속, 지휘성이다.


서치펌의 경우에도 기본급, 프리랜서 체제로 나뉘는데 헤드헌팅 업무를 완전히 자유롭게 하는지를 봐야 한다.

근로자성을 갖는 서치펌은 헤드헌팅 업무를 자유로이 하지 못한다.

팀제가 있고, 기본급이 존재한다. 설령 팀제나 기본급을 차치하더라도 내부적으로 직급에 따라 상, 하관계가 있다.


핵심은 업무의 지휘이다. 쉽게 말해서 만약에 헤드헌터들이 아침에 일찍 와서 하루종일 헤드헌터가 스스로 정한 일을 마음대로 자유로이 추진하고 행하면서 이 일에 대한 결과만으로 돈을 번다면 이는 비 근로자의 핵심 상징이다. 참고로 커리어앤스카우트가 그렇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헤드헌터가 자의, 자발, 자유에 입각해서 한다.

인재 서칭을 하고 싶으면 서칭을 하고, 마케팅을 하고 싶으면 영업을 하고 협업을 하고 싶으면 타 헤드헌터의 프로젝트에 인재 추천을 하고 쉬고 싶으면 쉬고, 외부에 나가서 볼일을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본다.

이것이 바로 종속, 지휘의 핵심 상징이다.


그런데 어떤 서치펌은 대표나 상급자가 헤드헌터에게 일을 정해주고, 그 일을 처리하게 하고, 의무적으로 해야 하는 인재의 발굴 및 서칭과 영업의 수를 정해주고, 즉 헤드헌터가 원하는 일이 아닌 업무를 시키는 일을 하고 이 일의 결과와 무관하게 어떤 '임금'을 받는다면 이는 근로자라고 보면 된다. 실제 이런 서치펌들도 있다.

이런 서치펌들의 공통점은 바로 내부에 있는 정보 시스템이 회사 안에서만 로그인이 된다는 점이고(장소 제한) 팀제나 상하관계나 실적 목표 수치 및 회의가 존재하며 자신이 성사를 시킨 일 외적으로도 임금을 목적으로 돈을 받는 기본급이 존재한다. 그리고 이런 서치펌은 내부의 정보 시스템에서 의무적으로 몇 개의 DB를 올려야 시스템 로그인이나 접속이 되고 몇 개의 일을 처리해야 타인의 정보를 볼 수 있고 그런 대가성 의무 구조가 존재한다.

후보자를 추천함에 있어서도 이런 서치펌은 종속과 지시를 받기에 그 권한에 있어서 자유롭지 못하다.  


반면에 커리어앤스카우트는 모든 헤드헌터들의 일은 완전한 자유의사 즉 그 어떠한 종속과 지휘를 받지 않는다.

헤드헌터가 하고 싶으면 고객사 발굴을 하고, 헤드헌터가 하고 싶으면 후보자 서칭을 하고 헤드헌터가 하기 싫으면 계약된 고객사도 버리고 타인에게 그냥 넘겨 주기도 한다. 심지어 헤드헌터가 마음에 안들면 후보자 진행을 멈추고 헤드헌터가 옆에 사람이 마음에 안들면 자리를 바꾸거나 그 헤드헌터를 내보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이러한 종속 지휘를 받지 않는 커리어앤스카우트는 그래서 항상 정보 보호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고 시스템을 외부 전문가(개발자 솔루션 전문 업체)에게 보호까지 받으면서 정보와 자료의 보호에 힘을 쓰고 있다. 그리고 비 근로자 신분을 악용, 프리랜서라는 점을 악용하여 타 헤드헌터 회사의 정보 자산을 뒤로 빼돌리거나 정보 절도를 할 수 있기에 이러한 불법행위나 범죄가 발생하지 않게끔 헤드헌터들을 보호 하기 위하여 항상 24시간 시스템 자료 보호에 최선을 다해야 하는 대표자의 헤드헌터들 모두의 고통이 있다.


왜냐하면 종속 지휘가 없는 비 근로자 프리랜서는 그 일의 진행과 수익 등 모든 것이 자유로워도 범죄와 불법으로부터 자유롭다는 착각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업계에 만연한 프리랜서 들의 신분을 악용하는 이런 부정한 행위는 대한민국의 법률이 반드시 보호해주리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