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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팅 관련 뉴스기사

좋은 서치펌의 기준

커리어앤스카우트 2013-08-29

시중에는 상당히 많은 Search Firm 들이 있다.

 

이러한 수많은 헤드헌팅 펌들중에서도 블랙리스트에 오른 펌이 있는가 하면 화이트리스트에 올라서 인기가 많은 선호도가 높은 firm도 존재한다. 헤드헌터들에게 선호도와 인기가 높은 펌은 그만한 이유가 있게 마련이다.

 

커리앤스카우트가 헤드헌터들에게 많은 인기가 있는 이유는 아래 몇가지가 그 이유라고 보면 된다.

우선 대표이사가 헤드헌팅을 하지 않고 오직 헤드헌터들의 지원과 관리 그리고 내부 헤드헌팅 원칙과 룰에 대한 사규의 집행 및 오더 마케팅과 기타 지원업무 및 직원 한명한명을 전부 바이럴마케팅 및 언론홍보까지 시켜가면서 지원을 하고 또 하는 일을 거의 밤을 새워서 수년간 하고 있다. 바로 이러한점이 커리어앤스카우트만의 최대 강점인 자체 개발된 시스템의 확립과 오직 투명하고 정확한 시스템을 통한 헤드헌팅 비지니스가 이루어진다는 점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것이다.

 

기업이라는 조직은 그 조직이 바른 방향으로 상도와 윤리 그리고 원칙과 룰에 의하여 정확하게 운영이 된다면 회사가 어려워져도 퇴사를 하는 사람은 드물게 생긴다. (물론 어느 조직이나 입사가 있다면 당연히 퇴사도 있게 마련이다.) 일반적인 서치펌의 경우 퇴사율이 상당히 높다. 일주일에 한명이상이 그만두는 펌도 있고 심지어 하루걸로 한명씩 퇴사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왜일까? 바로 서치펌에 신뢰를 못하기 때문이다. 입사전에는 서치펌 대표가 온갖 감언이설로 꼬득이듯이하여 채용을 하고 입사해보니 정말 아니라는 것을 느꼈기 때문이다. 그래서 서치펌 대표의 윤리적인 철학이나 인격 그리고 직원과의 약속에 대한 신념 및 사규 즉 원칙과 룰에 대한 준수를 위한 투명성과 공정성은 상당히 중요하고 중요한 것이다. 애초에 123 이라고 알고 들어갔는데 123을 보여준다면 사람들은 절대 실망하지 않는다. 하지만 123 이라고 알고 들어갔는데 768를 보여준다면 당연히 그 곳을 떠나게 마련이다. 이러한 한 서치펌의 발전에 대한 기로에 바로 대표의 윤리적인 마인드와 공정성 및 정확과 투명 그리고 직원들마다 다르게 설정된 서로간의 약속에 대한 이행이 뿌리를 굳건하게 내린 펌이 제대로 된 펌이며 이에 대한 비지니스 수단으로 바로 개발된 시스템이 존재함으로써 모든 비지니스의 근간을 형성하게 된다. 24시간 시스템으로만 완전무결하게 운영되는 서치펌은 아직 한국에 없다. 대부분 집에서는 로그인이 안된다던지 혹은 전직원이 의무적으로 사용하지 않거나 시스템의 성능의 낙후로 인하여 협업은 커녕 서버조차 저급 서버로 돌아가서 입력 자체가 어렵거나 마지막으로 시스템이라는 단어는 있어도 하드 공유를 하는 정도이거나 유명무실한 케이스가 대부분인것이다.

 

사실 시스템이 없을 수록 서치펌 대표에게는 이득이라는 말도 있다. 내부 트러불이 나건말건 석세스만 내어서 실적 입금만 만들면 된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시스템이 없으면 대표가 헤드헌팅에 개입 및 헤드헌팅의 직접 진행도 가능하고 입금착취나 주먹구구식 진행이 가능해서 직원을 우습게 여기고 독재자 즉 파쇼 역할을 하는 케이스가 많이 있다. 오히려 시스템이 있음으로써 퇴사하더라도 새로 뽑아서 이관시켜서 자료 사용하게 하면 되니깐 오히려 시스템이 있을때에 더욱 직원을 하찮게 여길듯하지만 그와는 반대이다. 시스템에 업력이 쌓임으로서 직원도 회사에 애사심과 소속감 그리고 직원이상으로 자신의 일의 진행과 타 컨설턴트와의 유대 협업에 확고한 투명성을 제고시키는 등 긍정적 효과가 많지만 시스템이 없거나 유명무실할 경우 무원칙, 무사규, 불투명에 입각한 대표이사의 파쇼적 행각은 가속화의 불을 붙이게 된다는 것이 업계의 총평이다.

 

이러한 시스템은 직원 30명 이상의 대형 서치펌에 적합하며 소규모 펌들의 경우 많이들 폐업을 하는 이유가 바로 이러한 시스템이 없기 때문 혹은 있어도 소수로서는 기대한 시너지가 나타나기 어렵기 때문이다.

왜 다른 서치펌보다 '커리어앤스카우트가 좋냐?'고 묻는다면 위에서 언급한 '결코 자랑이 아닌 당연해야 할 내용'을 기본적인 뼈대로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답을 하겠다.

 

이 답이 무슨 의미냐면 2008년 12월말 설립이후 7년이상을 무수히 많은 노력을 통한 '시행착오'와 도전을 통한 '대형펌으로서의 발전 과정'은 이제 안정과 정착의 시기에 머물렀으며, 이러한 정착과 안정이라는 결과는 윤리의식에 기반한 사내 가치관과 '투명과 정확 그리고 약속과 원칙'에 기반한 시스템 운영 그리고 커리어앤스카우트만의 '상호 원칙을 지키되 베풀줄 아는' 색깔있는 사내의 문화가 헤드헌터들에게 제대로 된 이정표를 제시하였다고 판단한다. 이러한 판단은 커리어앤스카우트가 지속적으로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되며, 이처럼 커리어앤스카우트는 타 서치펌들이 갖추지 못한 수준과 기본을 제대로 갖추고 발전시키고 있기에 '좋다.' 라고 답하겠다.

 

항상 근간이나 기본을 바로 세워서 유지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이는 두뇌에서 나오는 아이디어로도 번뜩이는 창의성이나 뛰어난 커뮤니케이션 능력으로도 이룰 수 없다. 기본을 바로 세우려면 대표 자신의 공명심이나 사심과 욕심과 야망을 모두 버려야 하기에 아주 매우 정말 상당히 대단히 어려운 것이다. 왜 어렵다고 하는가? 그 이유는 바로 대표의 그러한 '자기자신의 영달을 버리고 임해야 하는 리더쉽'하에서도 서치펌 조직 전체의 수익은 지속적이면서도 폭발적으로 마치 불꽃이 튀듯이 발생을 시켜야 하기 때문이다.